백엔드 시스템을 만들다 보면 비슷해 보이는 용어들이 계속 등장한다. SchedulerWorkerQueueOrchestrator 처음 보면 모두: “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해주는 것” 처럼 느껴진다.하지만 실제 역할은 꽤 다르다.이번에 Game Data Project에서 Airflow로 Player Count와 Price Collector를 자동 실행하면서 이 차이를 이해하기 좋은 시점이 되었다.현재 프로젝트를 단순화하면: Airflow ↓Collector ↓Steam API ↓PostgreSQL 구조다.여기서 질문이 생긴다. Airflow는 Scheduler인가?Worker인가?Queue인가?Orchestrator인가?Collector는 Worker인가?나중에 Discord 알림을 만들 때..